Archive for December, 2011

블로깅이 마냥 좋아서 싸이월드, 네이버, 티스토리를 전전했었다. 워드프레스를 만나고 답답했던 속이 뚫리는 기분이 들었다. 한글판 활용서가 절실히 필요했던 시기였다. <워드프레스 제대로 파기>로 워드프레스 제대로 시작해 보아요~ @kimee77

오늘 많은 분들이 트위터에서 Favorite 해 주신 나의 트윗.
공감하시는 분들 많으셨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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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활용 가이드 책 <워드프레스 제대로 파기>

드디어 국내 최초 워드프레스 활용 가이드가 웹액츄얼리에서 발간 되었다.
<워드프레스 제대로 파기> (원서:Digging Into WordPress) 그동안 국내에서는 워드프레스에 대한 제대로 된 활용서가 없어서 답답해 하셨던던 모든 분들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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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Days of Drawing

Through kickstarter.com I became an official backer of 1000 Days of Drawing.
An Illustration project in Cromwell, CT by Chris Piasc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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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er Calendar

올 해 받은 캘린더 중에서 가장 아이디어가 뛰어난 캘린더

디자인락 사장님께서 직접 사무실에 찾아오셔서 전해주고 가셨다.
리미티드로 제작한 캘린더라고 하셨다.
옷걸이 형태로 되어 있어서 옷도 걸 수도 있고, 한 장 한 장 찢어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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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Gift 2012

올 해 크리스마스에 받은 선물~
선물 받았을 때는 너무 좋았는데…

생각해 보니 난 올 해 크리스마스에 누구를 생각하며 선물을 사지도 못했고, 카드 한 장 쓸 생각도 못했다.
너무 고맙고 감사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말이다.

이번 12월달에 나의 모든 정신이 이사와 집정리에 있어서 그런가?
반성하고 연하장을 준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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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최신 소식

아침부터 친구가 페북에 로그인 해서 뜬금없이 들려주는 영국의 트랜드 소식~
이런 친구가 있으니 좋네요 ^^

패션
Barbour 퀼트 자켓이 유행이래요~ 1894년부터 역사가 시작 되었으니…
버버리보다 역사가 깊다고 하네요~ 가격도 만만치 않음.
그래서 영국에서도 돈 쫌 있는 집안 자식들이 입고 다닌다고 해요
그래서 찾아보니 니트 웨어도 정말 이쁨…
한국에 들어오면 가격이 엄청 비쌀 것 같아요~


http://www.barbourbymail.co.uk/Barbour-Ladies-International-Polarquilt-Jacket.html?utm_source=Barbour_Online&utm_medium=referral
여자들은 거의 레드를 입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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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Knight Rises – Summer 2012

누군가 말했다.
2012년 단 한편의 영화를 봐야 한다면
‘The Dark Knight Rises’를 선택 하겠다고…

마크 주커버그의 사람 뽑는 기준

제가 사람을 뽑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능 그 자체를 보는 겁니다. 10년 동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일을 해온 사람을 뽑았다고 해봅시다. 수 년 동안이나 한 가지 일을 해왔다면, 아마 그 일이 그들이 열심히 하는, 또 최고로 잘하는 일 일겁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들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로 조직 안에서 많은 일을 해내며, 확실히 그 조직 내에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죠.

하지만 그런 경험에다가 순수 지능 (raw intelligece)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저 한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가지고 일해 온 사람보다 방법을 배우고 채택하는데 있어 더 빠를 겁니다. 전자가 절대 할 수 없었던 일을 후자는 아주 짧은 시간 내에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죠. 그래서 이것이 제가 사람을 뽑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지지가 있는가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굉장히 똑똑하고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기술들을 가진 사람이라도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최선을 다해 일하진 않을 거예요. 충분한 머리와 능력이 있는데도, 성공하기 위해서 자신이 없는 기술을 배우고 발달시키려는 노력은 하지도 않을 겁니다.

지금껏 제가 고용해온 사람들 중 최고의 사람들을 보면 기술적 경험이 아주 많은 사람들은 아닙니다. 스탠포드 대학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위한 직원을 몇 명 뽑았는데, 프로그램에 관한 경험은 거의 없는 사람들이었어요. 하지만 그들은 굉장히 똑똑했고, 무엇보다도 열심히 일할 의지가 있었죠.

사진 작업을 하던 사람이 그랬습니다. 사진 작업을 하던 사람이 사진 한 장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것처럼, 자신의 일을 하기 위해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아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보다도 훨씬 가치가 있는 사람일 겁니다.

이 두 가지가 제가 사람을 뽑을 때 생각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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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White and the Huntsman

한국 제목으로는 ‘백설공주와 사냥꾼’ 정도가 될 것 같다.
마녀 역활의 샤를리즈 테론은 뭘 해도 아름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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