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친구가 페북에 로그인 해서 뜬금없이 들려주는 영국의 트랜드 소식~
이런 친구가 있으니 좋네요 ^^
패션
Barbour 퀼트 자켓이 유행이래요~ 1894년부터 역사가 시작 되었으니…
버버리보다 역사가 깊다고 하네요~ 가격도 만만치 않음.
그래서 영국에서도 돈 쫌 있는 집안 자식들이 입고 다닌다고 해요
그래서 찾아보니 니트 웨어도 정말 이쁨…
한국에 들어오면 가격이 엄청 비쌀 것 같아요~

http://www.barbourbymail.co.uk/Barbour-Ladies-International-Polarquilt-Jacket.html?utm_source=Barbour_Online&utm_medium=referral
여자들은 거의 레드를 입는다고 합니다.
http://www.barbour.com/product/northumbrian-trench-quilt
저는 이게 맘에 드네요~
제 친구는 사고는 싶은데 돈이 없어서 비슷한 디자인의 싼 브랜드를 샀다고 하네요.. (불쌍해…)
책
2011년 연말 결산 베스트셀러 1위는 제이미 올리버의 요리 책 이네요
이것으로 제이미는 4번째 1위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0년 동안)…
올 해 1위는 “Jamie’s Great Britan”
http://www.amazon.com/Jamies-Great-Britain-Jamie-Oliver/dp/0718156811/ref=sr_1_1?ie=UTF8&qid=1324437144&sr=8-1
하지만 전 다른 책을 권해 드려요~ 우리는 영국 사람이 아니니깐… ^^
“Cook With Jamie“는 요리에 어느 정도 기초가 있으신 분들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팁이 많이 있어요~
“Meals in Minutes” 는 간단 요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요리가 마냥 무서워서 시도 못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책. 저는 이 책이 가장 좋더라구요~ 재료나 조리법이 까다롭지 않고, 다소 심플한 음식들이라 계절에 상관없이 시도해 볼 만한 레시피에요~
이번 주말, 크리스마스에는 이 책 에 있는 레시피를 하나 골라 요리해 보려고 합니다~ 혼자 지내도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겠네요~
Christmas Gift

러시안돌 형태의 계량컵 – 센스있는 선물 아이디어네요~ 지금 전국적으로 품절상태라고 하던데..
꼭 구해 달라고 했습니다. 크리스마스선물로~ ㅎㅎ. 과연 제 손안에 넣을 수 있을까요?
공식 사이트에 데려오고 싶은 이쁜이들이 많네요~
http://www.worldwidefred.com/home.htm

intesedebate깐 기념으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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