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의 샐러드 용기에 라벨링을 해서 예쁜 저장 용기 만들기
한참 다이어트 한다고 아침엔 뮤즐리, 점심엔 샐러드를 주구장창 먹던 시기가 있었다. 플라스틱 용기는 쌓여갔고 한가지 맛에 금방 싫증이 나서 다양한 종류의 뮤즐리를 사기 시작했다.
내가 좋아하는 폰트로 라벨링 작업해서 새롭게 태어난 플라스틱 용기~
모든 과일이나 곡물은 말라버리면 그 형태가 비슷비슷하다. 뮤즐리의 재료와 함께 나중에 구입할 경우를 대비하여 브랜드도 함께 적어 두었다.
경우에 따라서 유통기한이나, 용기를 오픈한 날짜 같은 것을 라벨에 적어 두어도 좋을 것 같다.


